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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성과급' SK하이닉스 직원들, 세금 뗀 실수령액은 얼마
LegalCrew
관리자
2026-04-29 10:28 ·조회수 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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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신입사원, 작년 총소득 1억5000만원 추산… 세금으로 30% 낸 듯
"대중적 인식보다 실수령액 적어"… 부장급은 40% 안팎 세금 부과
"파산 위기 버틴 인력들이 이제 보상받는 것… 인재 수급 긍정적"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수익 극대화에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하자,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례 없는 수퍼 사이클(초호황기)로 SK하이닉스 직원들은 작년 '억대 성과급'에 이어 올해와 내년에도 큰 소득을 올릴 전망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실수령액(세금을 제외하고 받는 금액)은 일반적인 대중의 인식보다는 적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초과누진세율 제도를 도입한 우리나라는 총소득(연봉과 성과급 등 총급여 합산)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소득 수준이 일반 근로자와 비교해 높은 편이기는 하지만 온라인 밈(Meme)에서 표현되는 것과는 온도 차이가 있다는 평가다.
29일 조선비즈가 다수의 회계·세무 전문가 자문을 받아 SK하이닉스 직원의 총소득 예상치를 기준으로 추산한 결과, 신입사원은 작년 실수령액으로 1억1000만원 안팎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의 작년 총소득은 1억5000만원 수준으로, 이 중 약 30%를 세금으로 납부한 것으로 추정됐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4/29/5WAQEIYRMFCSNJ5ARHV6D6KHN4/
"대중적 인식보다 실수령액 적어"… 부장급은 40% 안팎 세금 부과
"파산 위기 버틴 인력들이 이제 보상받는 것… 인재 수급 긍정적"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수익 극대화에 직원들에게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하자, 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례 없는 수퍼 사이클(초호황기)로 SK하이닉스 직원들은 작년 '억대 성과급'에 이어 올해와 내년에도 큰 소득을 올릴 전망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실수령액(세금을 제외하고 받는 금액)은 일반적인 대중의 인식보다는 적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초과누진세율 제도를 도입한 우리나라는 총소득(연봉과 성과급 등 총급여 합산)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소득 수준이 일반 근로자와 비교해 높은 편이기는 하지만 온라인 밈(Meme)에서 표현되는 것과는 온도 차이가 있다는 평가다.
29일 조선비즈가 다수의 회계·세무 전문가 자문을 받아 SK하이닉스 직원의 총소득 예상치를 기준으로 추산한 결과, 신입사원은 작년 실수령액으로 1억1000만원 안팎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 신입사원의 작년 총소득은 1억5000만원 수준으로, 이 중 약 30%를 세금으로 납부한 것으로 추정됐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4/29/5WAQEIYRMFCSNJ5ARHV6D6KHN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