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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재판, 이제 '대기실'을 거쳐 입장합니다! 2026년 주요 변경사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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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4-29 10:24 ·조회수 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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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분이 활용하고 계신 영상재판, 올해부터는 더욱 원활한 진행을 위해 '대기실(소회의실) 기능'이 전국 법원으로 확대 시행되었습니다. 재판 당일 당황하지 않도록 변호사님과 소송관계인분들이 꼭 확인해야 할 변경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왜 도입되었나요?

그동안 다음 사건 당사자가 예고 없이 입장하여 재판을 방해하거나, 본인의 순서를 알기 어려웠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 이제는 대기실(주회의실)에서 머무르다 재판부의 조치에 따라 영상법정(소회의실)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핵심 주의사항 (미이행 시 불출석 처리 가능)

프로그램 업데이트 필수: VidyoConnect 24.1.0 이상 버전이 필수입니다. 버전이 낮으면 재판부가 대기실에서 법정으로 이동을 시킬 수 없어 재판 참여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의 이동 조치 대기: 관리자 권한이 없는 참석자는 스스로 대기실과 법정을 이동할 수 없으므로, 재판부의 안내와 이동 조치를 기다려야 합니다.

진행 순서 확인: 대기실 화면 내 ‘오늘의 재판 안내’를 통해 현재 기일 진행 순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석 전 체크리스트

사건번호 + 직함으로 이름 설정 (예: 2025가단1234 원고 대리인)

입장 시 마이크/카메라 OFF (재판 방해 방지)

안정적인 네트워크와 조용한 독립 공간 확보

상세한 접속 방법과 테스트 링크는 대한변협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https://blog.naver.com/koreanbar_kr/224206353562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