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3인 66~87억 신고…이정렬 검사장 87억 현직 재산 최고
LegalCrew
관리자
2026-04-24 10:28 (수정됨)·조회수 250회
0
0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수시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92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지난 1월 2일부터 2월 1일까지 공직 신분이 달라졌거나 공직에서 퇴직한 전·현직 공무원이 대상이다.
인사혁신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현직 공무원 재산 상위 3인방은 모두 검찰 인사다. 이정렬 대검찰청 광주고등검찰청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이번 신고 대상자 중 최고액 자산가다(87억7300만원). 공시지가 23억원 상당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를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보유했고, 별도로 서초구 원지동 인근에 대지·논 등 부동산도 보유 중이다. 예금성 자산은 20억원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검사장의 뒤를 이어 조아라 대검찰청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가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70억9600만원). 역시 서초구에 공시지가 20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예금성 자산은 44억원 상당을 보유했고, 별도로 배우자가 비트코인 등 1억5500만원 상당의 가상 자산을 보유했다.
안성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이 신고한 재산은 66억4200만원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 2채와 화성시 동탄구 장지동에 아파트를 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다주택자다. 별도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 공장을 배우자 명의로 보유하고 있고, 본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세권을 보유했다.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 75억 신고
이번에 퇴직한 고위 공무원 중에서는 이미현 감사원 전 감사위원이 104억6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 전 감사위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아파트와 구로구 항동 연립주택, 인천시 옹진군 단독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근린생활시설도 보유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2878
인사혁신처,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현직 공무원 재산 상위 3인방은 모두 검찰 인사다. 이정렬 대검찰청 광주고등검찰청 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이 이번 신고 대상자 중 최고액 자산가다(87억7300만원). 공시지가 23억원 상당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를 본인과 배우자가 공동으로 보유했고, 별도로 서초구 원지동 인근에 대지·논 등 부동산도 보유 중이다. 예금성 자산은 20억원 가량을 보유하고 있다.
이 검사장의 뒤를 이어 조아라 대검찰청 대구고등검찰청 차장검사가 두 번째로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70억9600만원). 역시 서초구에 공시지가 20억원 상당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예금성 자산은 44억원 상당을 보유했고, 별도로 배우자가 비트코인 등 1억5500만원 상당의 가상 자산을 보유했다.
안성희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이 신고한 재산은 66억4200만원이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 2채와 화성시 동탄구 장지동에 아파트를 배우자 명의로 보유한 다주택자다. 별도로 서울 금천구 시흥동 공장을 배우자 명의로 보유하고 있고, 본인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세권을 보유했다.
김병욱 전 정무비서관 75억 신고
이번에 퇴직한 고위 공무원 중에서는 이미현 감사원 전 감사위원이 104억640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 전 감사위원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아파트와 구로구 항동 연립주택, 인천시 옹진군 단독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근린생활시설도 보유하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2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