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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ALB ‘일하기 좋은 로펌' 18년 연속 선정
LegalCrew
관리자
2026-04-16 10:08 ·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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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이 아시아의 대표적인 법률매체 Asian Legal Business(ALB)가 발표하는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18년 연속 선정됐다.
ALB는 매년 아태 지역 주요 로펌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익명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근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기회,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일하기 좋은 로펌’을 선정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의 가치 아래 9년째 ‘협업대상’을 시상하며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유기적인 협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내 연수기관인 ‘율촌 아카데미’를 통해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와 커리어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더해 자체 개발한 폐쇄형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아이율(AI:Yul)’ 도입으로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 참여형 행사를 통해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330
ALB는 매년 아태 지역 주요 로펌의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익명의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근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기회,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일하기 좋은 로펌’을 선정한다.
율촌은 ‘자율·신뢰·화합’의 가치 아래 9년째 ‘협업대상’을 시상하며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유기적인 협업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내 연수기관인 ‘율촌 아카데미’를 통해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와 커리어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이에 더해 자체 개발한 폐쇄형 내부 인공지능(AI) 시스템 ‘아이율(AI:Yul)’ 도입으로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율촌x온율 공익 페스티벌’ 등 임직원 참여형 행사를 통해 화합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