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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법대' MBC 개그맨, 은퇴 후 변호사 됐다 "수입 1000배 더 벌어"
LegalCrew
관리자
2026-04-16 10:06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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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채 19기 개그맨 신완순이 변호사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채널 '알렉산더 쇼'에는 '동기 특집 2탄 변호사가 된 개그맨'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신완순은 "옆에 있는 이 두 분과 예전에 MBC 19개 공채 개그맨 동기였다"고 밝혔고, 김용재는 "저희 기수에 사실상 최대 아웃풋"이라고 자랑했다.
알고 보니, 신완순은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TV조선 기자를 거쳐 사법고시의 길로 들어가 로스쿨을 통과해 지금의 변호사가 됐다.
신완순은 "로스쿨 3년 했는데 시험 2번 떨어졌고, 기자 생활은 5년 했다. 변호사가 되기까지 총 10년 정도 걸렸다"며 "지금 내 직업에 만족한다. 일단 내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출퇴근이 자유롭다. 회사처럼 몇 시까지 나가야 되고 이런 게 없다. 그게 좋다. 그 다음에 일 한 만큼 돈을 버니까"라며 만족한 모습을 드러냈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6/04/15/G43GKODCMJRDIZBXMEYGIMJXGM/
15일 채널 '알렉산더 쇼'에는 '동기 특집 2탄 변호사가 된 개그맨'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신완순은 "옆에 있는 이 두 분과 예전에 MBC 19개 공채 개그맨 동기였다"고 밝혔고, 김용재는 "저희 기수에 사실상 최대 아웃풋"이라고 자랑했다.
알고 보니, 신완순은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뒤 TV조선 기자를 거쳐 사법고시의 길로 들어가 로스쿨을 통과해 지금의 변호사가 됐다.
신완순은 "로스쿨 3년 했는데 시험 2번 떨어졌고, 기자 생활은 5년 했다. 변호사가 되기까지 총 10년 정도 걸렸다"며 "지금 내 직업에 만족한다. 일단 내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출퇴근이 자유롭다. 회사처럼 몇 시까지 나가야 되고 이런 게 없다. 그게 좋다. 그 다음에 일 한 만큼 돈을 버니까"라며 만족한 모습을 드러냈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broadcast/2026/04/15/G43GKODCMJRDIZBXMEYGIMJX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