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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 피해자 유족, 김소영 손배소...부모에도 100만원 청구
펭변
관리자
2026-04-07 10:10 ·조회수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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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약물 살인’ 사건으로 숨진 피해자 유족이 피고인 김소영(20)씨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사망 피해자 유족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남언호 법무법인 빈센트 변호사는 이날 서울북부지법에 김씨를 상대로 3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김씨의 부모를 상대로도 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유족 측은 김씨의 범행으로 인한 손해액을 11억원대로 산정했지만, 가해자의 변제 능력 등을 고려해 민사 책임을 최소한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4/07/MB7XCR2SHBAZLNOXNIBJ7TQOLU/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사망 피해자 유족 측 법률 대리를 맡은 남언호 법무법인 빈센트 변호사는 이날 서울북부지법에 김씨를 상대로 3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김씨의 부모를 상대로도 1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유족 측은 김씨의 범행으로 인한 손해액을 11억원대로 산정했지만, 가해자의 변제 능력 등을 고려해 민사 책임을 최소한으로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4/07/MB7XCR2SHBAZLNOXNIBJ7TQO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