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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날벼락’ “5000명 해고합니다”…신입까지 희망퇴직 하더니, 터질게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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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4-06 10:49 ·조회수 3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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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대기업·중견기업 정보기술(IT) 산업 신입 채용 공고가 73%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발 인력 감축 영향을 직격탄으로 맞은 탓이다. IT 산업뿐만 아니라 전체 산업군 역시 채용 공고 수가 하락했다.

20~30대 주니어급이 설자리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지난해 빅테크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5000명이 넘는 인원을 해고하면서, 그 상당수는 20~30대 인력이 대상이 됐다. 국내 역시 저연차 인력까지 희망퇴직의 화살을 빗겨가지 못한 상황에서, 신규 채용문까지 좁아지고 있는 셈이다.

3일 채용 플랫폼 캐치에 따르면, ‘상반기 공채 시즌’으로 꼽히는 지난 3월 IT·통신 산업의 대기업·중견기업의 신입 채용 공고 수는 전년 동월 대비 73% 급감했다. 이는 전 산업군 중 2위에 달하는 수치다.


https://v.daum.net/v/20260405174206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