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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오는 9일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신 국제조세 인사이트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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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4-03 10:07 ·조회수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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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세종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기업을 위한 최근 국제조세 인사이트(세무조사·조세쟁송부터 M&A 세무까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챔버 아시아퍼시픽 가이드2026(Chambers Asia-Pacific Guide)에서 조세 분야 Band 1으로 선정된 세종 조세그룹은 윤준석 전 부장판사(사법연수원 39기), 오혁 외국변호사 및 이진욱, 윤근희 공인회계사 등을 잇따라 영입하며 국제조세 분야 및 전심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세종 글로벌조세센터가 최근 국제조세 관련 승소한 사례들과 함께 글로벌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주요 국제조세 이슈를 집중 조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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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인수·합병, 합작투자, 투자 구조 설계 등 Cross-border 거래 전반에서 조세 전략 수립을 다수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규제기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Cross-border 거래와 관련해 실무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핵심 사항들에 대해 짚어볼 계획이다.

세종 조세그룹을 이끌고 있는 백제흠 대표변호사(연수원 20기)는 "최근 각국의 조세규제 강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글로벌 기업의 세무리스크 관리와 선제적인 대응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국제조세 이슈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복잡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6/04/2026040356589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