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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3잔 알바생 고소’ 논란에 더본코리아 법무담당 급파· 자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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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4-02 11:05 ·조회수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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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논란된 ‘빽다방’ 2곳 기획 감독 착수
더본코리아 “자체조사+사법 결과 따라 조치”
백종원 “점주와 직원 모두 상처 입으면 안 돼”

청주 아르바이트생이 남은 음료 3잔을 마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프랜차이즈 카페 본사인 더본코리아가 별도로 현장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고용노동부가 직장 내 괴롭힘 진정이 접수돼 더본코리아의 ‘빽다방’ 해당 청주 지점 2곳에 대해 기획 감독에 착수하겠다고 발표한 뒤다.

더본코리아는 31일 “특정 2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간 논란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브랜드 관련 임원과 법무 담당자를 현장에 급파해 사실 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냈다. 이어 “점주와 현장 종사 직원 모두가 중요한 만큼 세부 사실을 면밀히 살펴볼 것”이라면서 “자체 조사와 향후 사법 결과에 따라 본부 차원의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401110145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