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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다양한 분야 우수한 인재 영입…격변하는 법률시장 선점 나서
LegalCrew
관리자
2026-03-31 10:17 ·조회수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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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들, AI 등 새로운 법적 쟁점에 적극 대응
규제 환경 분석, AI 융합 컨설팅
공정거래·형사 등 특화 분야에 집중
ESG 등 기업 맞춤형 원스톱 해결도
격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대응해 기업들이 법률시장에 요구하는 내용 역시 복잡하고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 로펌들은 이런 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부 조직을 설립하고,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전통적인 송무 영역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지원과 투자를 하는 동시에 국제 투자 분쟁,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법적 쟁점에 대한 대응도 활발히 하고 있다.
김앤장
김앤장은 국내에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준법)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0년대 초반부터 ‘컴플라이언스 업무 전담 그룹’을 운영하며 이 분야를 선도했다. 기술 발전과 함께 복잡해진 규제 환경을 분석하고, 기업 준법경영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식별해 최소화하는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기업들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정보 유출과 저작권 침해 등 새로운 분쟁 요소를 겪는데 대응해 종합 컨설팅 역시 내놓고 있다.
태평양
태평양은 법경제학센터를 통해 이제까지 보기 어려웠던 고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 사건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와 법무부에서 10년 동안 경제분석 전문가로 활동한 신동준 박사가 법경제학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 경쟁법 1세대 학자인 전성훈 전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런 맨파워로 담합, 내부거래 등 공정거래 사건, 각종 손해배상 소송,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대응에 대응하고 있다.
광장
광장은 서울고검장을 지낸 김후곤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한 것을 계기로 형사그룹의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형사 분쟁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 출신의 쟁쟁한 전문가들을 영입한 데 이어 ‘중대재해 대응센터’를 확대 개편하고 국제 형사 리스크에 대한 대응 수요가 커지는 상황을 주목해 ‘국제형사팀’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세종
기업을 둘러싼 형사 리스크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형사재판 경험이 풍부한 판사 출신 변호사, 검찰·경찰·공수처 출신 변호사, 각 분야 전문가를 유기적으로 조직한 세종의 기업형사재판팀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형사재판의 스타 변호사인 최창영 변호사를 주축으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역임한 이현복 변호사 등 법관 출신들을 대거 영입했다. 아울러 글로벌 법률 평가기관에서 세종 송무 분야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6200
규제 환경 분석, AI 융합 컨설팅
공정거래·형사 등 특화 분야에 집중
ESG 등 기업 맞춤형 원스톱 해결도
격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대응해 기업들이 법률시장에 요구하는 내용 역시 복잡하고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다. 로펌들은 이런 사항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내부 조직을 설립하고,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전통적인 송무 영역에 대해서도 아낌없이 지원과 투자를 하는 동시에 국제 투자 분쟁,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법적 쟁점에 대한 대응도 활발히 하고 있다.
김앤장
김앤장은 국내에서 컴플라이언스(Compliance·준법)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0년대 초반부터 ‘컴플라이언스 업무 전담 그룹’을 운영하며 이 분야를 선도했다. 기술 발전과 함께 복잡해진 규제 환경을 분석하고, 기업 준법경영의 잠재적 위험요소를 식별해 최소화하는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아가 기업들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정보 유출과 저작권 침해 등 새로운 분쟁 요소를 겪는데 대응해 종합 컨설팅 역시 내놓고 있다.
태평양
태평양은 법경제학센터를 통해 이제까지 보기 어려웠던 고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 사건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와 법무부에서 10년 동안 경제분석 전문가로 활동한 신동준 박사가 법경제학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 경쟁법 1세대 학자인 전성훈 전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이런 맨파워로 담합, 내부거래 등 공정거래 사건, 각종 손해배상 소송, 정보통신기술(ICT) 규제 대응에 대응하고 있다.
광장
광장은 서울고검장을 지낸 김후곤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영입한 것을 계기로 형사그룹의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내외 형사 분쟁 및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 출신의 쟁쟁한 전문가들을 영입한 데 이어 ‘중대재해 대응센터’를 확대 개편하고 국제 형사 리스크에 대한 대응 수요가 커지는 상황을 주목해 ‘국제형사팀’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세종
기업을 둘러싼 형사 리스크가 확대되는 환경에서 형사재판 경험이 풍부한 판사 출신 변호사, 검찰·경찰·공수처 출신 변호사, 각 분야 전문가를 유기적으로 조직한 세종의 기업형사재판팀의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 형사재판의 스타 변호사인 최창영 변호사를 주축으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역임한 이현복 변호사 등 법관 출신들을 대거 영입했다. 아울러 글로벌 법률 평가기관에서 세종 송무 분야가 최우수 등급을 받아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