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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앤컴퍼니 "슈퍼로이어 이용자 97% 업무 효율 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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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3-27 10:08 ·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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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자사 AI 법률서비스 '슈퍼로이어'의 이용자 상당 수가 업무 효율 향상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26일 로앤컴퍼니는 슈퍼로이어 이용자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11~12일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법률 AI 서비스가 업무 효율과 법률서비스 질 향상에 실질적 효과를 보였다고 전했다. 전체 응답자의 97.2%가 업무 효율이 향상됐다고 답했고, 평균 업무 시간은 1시간에서 28.5분으로 줄어 1.9배의 효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슈퍼로이어는 2024년 7월 국내 최초 상용 법률 AI 서비스로 출시된 뒤 20개월 만에 약 2만 5천 명의 법률전문가가 가입했다. 이번 조사 응답자로는 대표 변호사가 30%로 가장 많았고, 소속(어소시에이트) 변호사 25.7%, 파트너 변호사 25%, 사내 변호사 14.7%, 판·검사 등 기타 회원이 4.3%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3261702067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