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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변호사…소송도 기획하는 시대
펭변
관리자
2026-03-24 10:13 ·조회수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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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사라진 소송공화국]
<중> 낮아진 문턱 소송의 대중화
10년 새 변호사 70% 증가
신입, 대형로펌 문도 좁아져
쿠팡 사태 등 테마소송도
최근 몇 년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매년 1700여 명씩 배출되며 10년 새 변호사 수만 70% 넘게 늘었다. 변호사 수 급증에 따른 사건 수임 경쟁 격화는 법률 시장 구도 자체를 바꾸고 있다. 실제 전국 단위 사무소를 보유한 ‘네트워크 로펌’ 사업 모델이나 분양가상한제 기획 소송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법률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일반인들이 소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23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등록 변호사는 3만 8123명으로 2016년의 2만 1599명 대비 76% 늘었다. 로스쿨 출신 신입 변호사가 해마다 1700명씩 시장에 배출되는 만큼 변호사 시장에서는 ‘공급과잉’을 우려 중이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23006
<중> 낮아진 문턱 소송의 대중화
10년 새 변호사 70% 증가
신입, 대형로펌 문도 좁아져
쿠팡 사태 등 테마소송도
최근 몇 년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매년 1700여 명씩 배출되며 10년 새 변호사 수만 70% 넘게 늘었다. 변호사 수 급증에 따른 사건 수임 경쟁 격화는 법률 시장 구도 자체를 바꾸고 있다. 실제 전국 단위 사무소를 보유한 ‘네트워크 로펌’ 사업 모델이나 분양가상한제 기획 소송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법률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일반인들이 소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다는 분석이다.
23일 대한변호사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등록 변호사는 3만 8123명으로 2016년의 2만 1599명 대비 76% 늘었다. 로스쿨 출신 신입 변호사가 해마다 1700명씩 시장에 배출되는 만큼 변호사 시장에서는 ‘공급과잉’을 우려 중이다.
https://m.sedaily.com/amparticle/20023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