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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 '뇌물수수 의혹' 오늘 영장심사…10년 만에 구속 여부 주목
LegalCrew
관리자
2026-03-23 10:06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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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로부터 370만원 상당 금품 수수 혐의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 여부가 23일 법원에서 가려진다. 현직 부장판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2016년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된 김수천 전 부장판사 이후 10년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를 받는 A 부장판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같은 사건으로 뇌물 공여 혐의를 받는 지역 로펌 대표 변호사 B 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23n03917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지역 로펌 변호사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 여부가 23일 법원에서 가려진다. 현직 부장판사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2016년 '정운호 게이트'에 연루된 김수천 전 부장판사 이후 10년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김진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를 받는 A 부장판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같은 사건으로 뇌물 공여 혐의를 받는 지역 로펌 대표 변호사 B 씨의 영장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23n03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