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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항소 포기後 사퇴' 노만석 前검찰총장 대행, 변호사 개업
LegalCrew
관리자
2026-03-20 10:18 ·조회수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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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이른바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로 사임한 노만석(사법연수원 29기)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변호사 등록을 마치고 개업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노 전 대행은 최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개인 사무실을 마련하고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노 전 대행은 올해 초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로 등록했는데, 한 달 여 만에 개인 사무실을 내고 변호사 활동에 나선 것이다.
노 전 대행은 2000년 사법연수원을 29기로 수료한 뒤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광주지검 특수부장, 인천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을 지냈고, 법무부 감찰담당관, 부산지검 2차장을 거쳤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검사장급 인사에서 서울고검 차장에 임명되며 검사장으로 승진했고, 제주지검장,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을 지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검찰청 차장에 임명됐고,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3/19/MBP3S5IRJFAI3LRIQ2C7I7XLHY/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노 전 대행은 최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에 개인 사무실을 마련하고 변호사 활동을 시작했다. 노 전 대행은 올해 초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로 등록했는데, 한 달 여 만에 개인 사무실을 내고 변호사 활동에 나선 것이다.
노 전 대행은 2000년 사법연수원을 29기로 수료한 뒤 대구지검 검사로 임관했다. 이후 광주지검 특수부장, 인천지검 특수부장,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을 지냈고, 법무부 감찰담당관, 부산지검 2차장을 거쳤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첫 검사장급 인사에서 서울고검 차장에 임명되며 검사장으로 승진했고, 제주지검장,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을 지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검찰청 차장에 임명됐고, 검찰총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6/03/19/MBP3S5IRJFAI3LRIQ2C7I7XL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