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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맞춤 자문"…지방선거 전담팀 꾸리는 로펌
LegalCrew
관리자
2026-03-16 10:21 ·조회수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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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지선전략팀 선거전문가 대거 포진;법적 대응서 정책자문까지 원스톱 제공;지평, 대응센터 출범…단계별로 솔루션;대륜 공천심사·가짜뉴스까지 종합 대응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초읽기’에 돌입하면서 법무법인(로펌)들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법적 대응은 물론 정책 자문까지 ‘맞춤형’ 종합 서비스 제공에 앞다퉈 나서는 모습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율촌은 최근 입법전략 대응팀을 중심으로 ‘6·3 지방선거 전략팀’을 출범했다. 율촌이 중점을 둔 부분은 전문성 확보다. 국회사무처 입법처장 출신인 구기성 고문과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전문위원을 역임한 박지웅 변호사를 중심으로 최용선 수석전문위원, 김동석 수석전문위원 등이 포진해 있다. 최 수석전문위원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물론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특히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에서 공천 업무와 함께 제20대 대선 메시지 업무를 담당했던 김한규 전문위원도 6·3 지방선거 전략팀의 구성원으로 참여 중이다. 자문 등 법적 서비스 분야도 공직선거법 위반 등 법적 대응과 함께 정책 자문, 현안 해결로 한층 확대했다. 인허가, 기업 유치, 세제 감면 등까지 당선 이후 정책에 대한 자문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https://news.nate.com/view/20260315n13539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초읽기’에 돌입하면서 법무법인(로펌)들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법적 대응은 물론 정책 자문까지 ‘맞춤형’ 종합 서비스 제공에 앞다퉈 나서는 모습이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율촌은 최근 입법전략 대응팀을 중심으로 ‘6·3 지방선거 전략팀’을 출범했다. 율촌이 중점을 둔 부분은 전문성 확보다. 국회사무처 입법처장 출신인 구기성 고문과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더불어민주당 전문위원을 역임한 박지웅 변호사를 중심으로 최용선 수석전문위원, 김동석 수석전문위원 등이 포진해 있다. 최 수석전문위원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은 물론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특히 국민의힘 기획조정국에서 공천 업무와 함께 제20대 대선 메시지 업무를 담당했던 김한규 전문위원도 6·3 지방선거 전략팀의 구성원으로 참여 중이다. 자문 등 법적 서비스 분야도 공직선거법 위반 등 법적 대응과 함께 정책 자문, 현안 해결로 한층 확대했다. 인허가, 기업 유치, 세제 감면 등까지 당선 이후 정책에 대한 자문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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