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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고려대 로스쿨 신입생, ‘SKY’ 출신 비중 늘어나
LegalCrew
관리자
2026-03-11 10:07 ·조회수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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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의 92.7%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 출신
28세 이하 82.6%→87.9% 증가…입학생 전원 31세 이하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올 고려대 로스쿨 신입생 중 열의 여덟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소위 SKY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92.7%가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을 나왔으며 모든 신입생이 31세 이하로 편중됐다.
법률저널이 2026학년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 최종 합격 선발자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입생 124명 중 101명이 서울대와 연세대와 자교인 고려대 학부 출신이었다. 이는 81.5%에 해당하는 비율로 지난해의 79.3%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했다.
신입생을 배출한 학부의 수도 17곳에서 16곳으로 감소했다. 특히 대다수의 학부가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에 집중됐다. 각 대학의 신입생 수와 비율은 ▲경찰대 3명(2.4%) ▲경희대 1명(0.8%) ▲고려대 55명(44.4%) ▲부산대 1명(0.8%) ▲서강대 1명(0.8%) ▲서울대 42명(33.9%) 등이었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
28세 이하 82.6%→87.9% 증가…입학생 전원 31세 이하
[법률저널=안혜성 기자] 올 고려대 로스쿨 신입생 중 열의 여덟은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소위 SKY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92.7%가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을 나왔으며 모든 신입생이 31세 이하로 편중됐다.
법률저널이 2026학년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전형 최종 합격 선발자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입생 124명 중 101명이 서울대와 연세대와 자교인 고려대 학부 출신이었다. 이는 81.5%에 해당하는 비율로 지난해의 79.3%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했다.
신입생을 배출한 학부의 수도 17곳에서 16곳으로 감소했다. 특히 대다수의 학부가 서울 소재 또는 로스쿨 인가 대학에 집중됐다. 각 대학의 신입생 수와 비율은 ▲경찰대 3명(2.4%) ▲경희대 1명(0.8%) ▲고려대 55명(44.4%) ▲부산대 1명(0.8%) ▲서강대 1명(0.8%) ▲서울대 42명(33.9%) 등이었다.
출처 : 법률저널(http://www.le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