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뉴스
태평양, 13일 ‘AI 시대, 다시 데이터를 고민하다’ 세미나 개최
profile
LegalCrew
관리자
2026-03-05 10:08 ·조회수 9회
0
0
개인정보보호법학회와 공동 개최

AI 학습데이터 관련 쟁점 등 다뤄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이준기)은 13일 서울 중구에 있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개인정보보호법학회(회장 김도승)와 함께 ‘AI 시대, 다시 데이터를 고민하다’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AI 학습데이터를 둘러싼 개인정보보호법상 주요 쟁점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AI 시대에 맞는 법·제도의 재정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김도승 회장 개회사로 시작해 허성욱 태평양 고문(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이 환영사를 한다. 기조발표는 최장혁 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다.

첫 번째 주제발표에서는 ‘AI 학습데이터의 이용을 둘러싼 개인정보보호법상 제문제’를 주제로 홍종현 경상국립대 법대 교수가 발표하고, 문광진 국립목포대 법경찰학부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두 번째 주제발표는 이강혜(변호사시험 2회) 태평양 변호사가 ‘개인정보 AI 특례안의 도입 필요성과 한계’를 발표하고, 토론자로 이소은 광운대 법대 이소은 교수가 나선다.

기사 원문 :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