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 대통령 “검찰 증거조작, 살인보다 나빠”…김성태 기사 공유해
LegalCrew
관리자
2026-03-05 10:05 ·조회수 20회
0
0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정의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이라고 했다
필리핀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측근에게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이 없다고 말했는데, 검찰이 장난쳤다’고 말하는 녹취가 법무부 감찰 과정에서 확보됐다는 인터넷 언론의 보도를 공유하며 이렇게 말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2023년 3월 수원구치소에서 측근과 접견하면서 “이재명이 돈 줬다고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며 “검사들이 하는 짓들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녹취에 담겼다. 또 “우리는 검찰의 먹잇감”, “검찰 마음대로 기소권을 갖고 장난친다”는 취지의 발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7544.html
필리핀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측근에게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이 없다고 말했는데, 검찰이 장난쳤다’고 말하는 녹취가 법무부 감찰 과정에서 확보됐다는 인터넷 언론의 보도를 공유하며 이렇게 말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 전 회장은 2023년 3월 수원구치소에서 측근과 접견하면서 “이재명이 돈 줬다고 있으면 줬다고 하고 싶다”며 “검사들이 하는 짓들이 정직하지 못하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녹취에 담겼다. 또 “우리는 검찰의 먹잇감”, “검찰 마음대로 기소권을 갖고 장난친다”는 취지의 발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754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