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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월 400만원 받는다더니, 내 통장은 왜 이래?”...연봉 협상 끝나자 절반이..
LegalCrew
관리자
2026-03-03 10:42 ·조회수 1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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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봉 협상을 마친 직장인들의 속내는 복잡하다. 연봉이 올랐다는 사람은 10명 중 6명이었지만, 연봉 협상이 만족스럽다는 사람은 절반도 되지 않았다. 게다가 ‘평균 연봉 4500만원’이라는 숫자 뒤에는 또 다른 현실이 숨어 있었다.
◇ 연봉은 올랐지만… 체감은 ‘냉랭’한 협상 시즌
3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40.7%가 올해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61.4%는 연봉이 인상됐다고 밝혔다. 겉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다만 인상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5.3%포인트 줄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공기업·공공기관의 인상 비율이 77.0%로 가장 높았고, 대기업(67.1%), 중견기업(64.2%), 중소기업(55.2%) 순이었다. 하지만 모든 기업 유형에서 전년 대비 인상자 비중은 줄었다. “오르긴 올랐는데, 예전만 못하다”는 분위기다.
기사원문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4432?ref=naver
◇ 연봉은 올랐지만… 체감은 ‘냉랭’한 협상 시즌
3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봉 협상 결과’를 조사한 결과, 전체의 40.7%가 올해 연봉 협상을 진행했다고 답했다. 이 가운데 61.4%는 연봉이 인상됐다고 밝혔다. 겉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다만 인상자 비율은 지난해보다 5.3%포인트 줄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공기업·공공기관의 인상 비율이 77.0%로 가장 높았고, 대기업(67.1%), 중견기업(64.2%), 중소기업(55.2%) 순이었다. 하지만 모든 기업 유형에서 전년 대비 인상자 비중은 줄었다. “오르긴 올랐는데, 예전만 못하다”는 분위기다.
기사원문 : https://www.sedaily.com/article/20014432?ref=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