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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인 스마트접견' 4월부터 12개 교정시설로 확대 시행
LegalCrew
관리자
2026-03-03 10:08 ·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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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과 수용자가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접견할 수 있는 '변호인 스마트 접견' 시스템이 확대 운영된다.
법무부는 현재 서울구치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변호인 스마트접견’ 시스템을 오는 4월부터 전국 12개 교정시설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인천·부산구치소 등 총 7개 구치소와 대구·창원·대전·광주 등 5개 교도소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변호인 스마트접견은 변호인이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나 노트북 등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시스템으로 수용자와 접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시범운영을 통해 신속한 법률 조력으로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확대 시행이 결정됐다.
특히 변호인 접견 수요가 많아 접견 예약이 어려웠던 부산구치소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즉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lawschoo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1
법무부는 현재 서울구치소에서 시범 운영 중인 ‘변호인 스마트접견’ 시스템을 오는 4월부터 전국 12개 교정시설로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인천·부산구치소 등 총 7개 구치소와 대구·창원·대전·광주 등 5개 교도소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변호인 스마트접견은 변호인이 교정시설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휴대전화나 노트북 등을 이용한 온라인 화상시스템으로 수용자와 접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시범운영을 통해 신속한 법률 조력으로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아 이번 확대 시행이 결정됐다.
특히 변호인 접견 수요가 많아 접견 예약이 어려웠던 부산구치소는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는 즉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기사 원문 : https://www.lawschoo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