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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문턱 열렸지만… 채용문은 더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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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2-24 10:13 ·조회수 5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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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테슬라코리아 등 상반기 공채 본격화
‘기회 확대’ 속 선별 경쟁 심화

상반기 채용 시즌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반도체·금융·모빌리티·IT 기업들이 잇따라 채용을 열며 취업 시장이 움직이고 있지만, 채용 규모보다 요구 역량이 더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시즌의 핵심 특징입니다.

평균 연봉과 브랜드 파워는 여전히 강력한 유인으로 작용하지만 실제 문턱은 더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 “채용 재개” 신호… 반도체·모빌리티가 흐름 주도

기사 원문 : https://v.daum.net/v/20260224091224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