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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50억 의혹' 곽상도 부자 1심 판결에 항소 [출처:중앙일보] https:
LegalCrew
관리자
2026-02-13 10:07 ·조회수 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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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민간업자 김만배씨에게 뇌물 50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 기각을 선고받은 곽상도 전 국민이힘 의원에 대해 검찰이 항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12일 "곽 전 의원 등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사건 1심 판결(공소기각 및 무죄 등)에 대해 증거관계와 관련 법리를 검토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4월 김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다 퇴사한 아들 병채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71
서울중앙지검은 12일 "곽 전 의원 등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사건 1심 판결(공소기각 및 무죄 등)에 대해 증거관계와 관련 법리를 검토해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곽 전 의원은 2021년 4월 김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서 일하다 퇴사한 아들 병채씨의 퇴직금과 상여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으나 2023년 2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