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조 [단독] '현금화 된 30억' 빗썸, 가압류 조치 안해… "개별 설득에 주력"
LegalCrew
관리자
2026-02-11 10:14 ·조회수 25회
1
0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 중 비트코인이 대량으로 오지급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빗썸은 오지급 수령자를 상대로 가압류 등 강제력이 수반되는 법적 조치를 아직 취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사고로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은 총 62만BTC(약 60조원)에 달한다. 빗썸은 지급 오류를 인지한 이후 회수 절차에 나섰지만, 7일 기준 아직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125BTC로 파악됐다. 금액으로는 약 123억원에 이른다.
업계에서는 오지급 규모가 이례적으로 큰 데다 회수가 지연되고 있는 만큼, 향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빗썸은 현재 자진 반환을 중심으로 회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2/10/T4K2W5IXLFDYRFLKCDMZ6KORXQ/
이번 사고로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은 총 62만BTC(약 60조원)에 달한다. 빗썸은 지급 오류를 인지한 이후 회수 절차에 나섰지만, 7일 기준 아직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125BTC로 파악됐다. 금액으로는 약 123억원에 이른다.
업계에서는 오지급 규모가 이례적으로 큰 데다 회수가 지연되고 있는 만큼, 향후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관측이 나온다. 빗썸은 현재 자진 반환을 중심으로 회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원문 :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6/02/10/T4K2W5IXLFDYRFLKCDMZ6KOR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