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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이메일서 미공개 정보 빼내 주식투자... 수십억원대 부당이득
LegalCrew
관리자
2026-02-11 10:03 (수정됨)·조회수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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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이메일서 미공개 정보 빼내 주식투자…법무법인 ‘광장’ 직원들 실형
수십억원대 부당이득 챙겨
변호사 이메일을 무단으로 열어 취득한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거래해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법무법인 ‘광장’의 전산실 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법무법인 ‘광장’ 전산실에서 일하던 가씨와 남씨는 2022년 8월∼2024년 6월 기업자문팀 변호사 10여명의 이메일 계정에 무단으로 접근해 주식공개매수·유상증자,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등 미공개 정보를 알아내 주식 거래에 활용했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각각 약 18억원과 약 5억원에 이르는 부당이득을 챙겼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4363.html#ace04ou
수십억원대 부당이득 챙겨
변호사 이메일을 무단으로 열어 취득한 미공개 정보로 주식을 거래해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법무법인 ‘광장’의 전산실 직원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검찰 수사에 따르면 법무법인 ‘광장’ 전산실에서 일하던 가씨와 남씨는 2022년 8월∼2024년 6월 기업자문팀 변호사 10여명의 이메일 계정에 무단으로 접근해 주식공개매수·유상증자,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등 미공개 정보를 알아내 주식 거래에 활용했다. 이들은 이런 방식으로 각각 약 18억원과 약 5억원에 이르는 부당이득을 챙겼다.
기사 원문 :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4363.html#ace04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