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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살 길 열리나…시민 단체 "과세 정보 유출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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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2-10 10:09 ·조회수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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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납세자연맹, 차은우 측 편에 섰다…"정보 유출 담당자 고발"

세금 전문 시민단체 '한국납세자연맹'이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의 입장을 헤아리며 "과세 정보 유출 담당자를 경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납세자연맹(이하 납세자연맹) 측은 9일 공지를 통해 약 200억 원대 탈세 의혹을 받고있는 차은우 관련 글을 게시했다. 납세자연맹 측은 "배우 차은우 씨의 세무조사 관련 세무 정보가 언론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해당 정보를 누설한 성명 불상의 세무 공무원·이를 최초로 보도한 기자를 상대로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및 형법상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를 물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기사 원문 : https://v.daum.net/v/pXip8MAi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