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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와 세무 협업 시너지… 세무법인 첫해 매출 67억
LegalCrew
관리자
2026-02-10 10:02 ·조회수 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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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공식 출범한 세무법인 디엘지가 1년차에 매출 67억 원을 달성했다. 단일 펌 세무법인으로는 이례적인 매출 기록이다. 인공지능(AI)·블록체인 등 기술 고객군을 둔 법무법인 디엘지와의 협업을 통해 신산업 분야 조세 이슈를 선제적으로 다루고, 조세 형사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범칙조사 대응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
한 지붕 아래 법무·세무
세무법인 디엘지는 23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한 추순호 대표세무사가 설립했다. 추 대표가 법무법인 디엘지에 먼저 협업을 제안해 ‘디엘지’라는 브랜드를 공유하게 됐다. 추 대표는 “세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지만, AI·블록체인 등 신기술 사업 분야에서는 새로운 수요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 자문을 해온 디엘지와 협업하면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기술 벤처·스타트업 자문에 강점이 있는 ‘강소 로펌’이다. 단순히 조세 분야를 확장하기보다 세무법인과 협력하는 전략을 택했다. 법무와 세무의 만남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조원희(사법연수원 30기)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조세 소송에 앞서 초기 세무 업무부터 국세청 대응까지 일관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컸다”고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88
한 지붕 아래 법무·세무
세무법인 디엘지는 23년간 국세청에서 근무한 추순호 대표세무사가 설립했다. 추 대표가 법무법인 디엘지에 먼저 협업을 제안해 ‘디엘지’라는 브랜드를 공유하게 됐다. 추 대표는 “세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지만, AI·블록체인 등 신기술 사업 분야에서는 새로운 수요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과 벤처 기업 자문을 해온 디엘지와 협업하면 시너지가 클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디엘지는 기술 벤처·스타트업 자문에 강점이 있는 ‘강소 로펌’이다. 단순히 조세 분야를 확장하기보다 세무법인과 협력하는 전략을 택했다. 법무와 세무의 만남은 ‘시너지’를 내고 있다. 조원희(사법연수원 30기)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조세 소송에 앞서 초기 세무 업무부터 국세청 대응까지 일관된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컸다”고 협력 배경을 설명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