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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사건' 부실·외압 의혹 경찰 수사 막바지…내달초 마무리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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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8-24 10:05 ·조회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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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원문 보기 →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외압 등 의혹을 규명 중인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수사단이 입건해 수사 중이거나 검찰에 송치한 피의자는 사건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수사팀장 박 모(57) 경감·수사팀원 등 경찰관 4명으로, 추가 입건자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