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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언어를 법의 언어로 번역"…어느 인간 변호사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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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8-18 10:03 ·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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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⑦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 김도희 변호사
"소송까지 가기는 게 일…비물건화·생태법인 등 제도화 선행돼야"

"동물이 말을 못 하는 게 아니라 인간이 들으려 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듣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동물의 말을 법의 언어로 번역하는 게 동물권 활동을 하는 변호사의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