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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왜 안 보여주나"…이태원 참사 유가족, 특조위 지도부 고소
펭변
관리자
2026-08-12 10:09 ·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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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파이낸셜뉴스원문 보기 →
송두환 위원장·박진 사무처장 직권남용 혐의 고소
용산구청장도 함께 고소…"참사 진상규명·권리구제 막아"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 공개 요구를 거부했다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지도부를 검경 합동수사팀에 고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유가족 4명은 이날 송두환 특조위원장과 박진 사무처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팀'에 고소했다.
유가족 측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피해자의 기록물 열람권이 보장돼 있는데도 특조위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참사 당시 CCTV 영상 공개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용산구청장도 함께 고소…"참사 진상규명·권리구제 막아"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참사 당시 폐쇄회로(CC)TV 영상 공개 요구를 거부했다며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 지도부를 검경 합동수사팀에 고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유가족 4명은 이날 송두환 특조위원장과 박진 사무처장을 직권남용 혐의로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팀'에 고소했다.
유가족 측은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피해자의 기록물 열람권이 보장돼 있는데도 특조위가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참사 당시 CCTV 영상 공개 요구를 반복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