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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法을 배우다] ③ 하루종일 걸리던 서면, 2시간이면 '뚝딱'…"초임 변호사 수준 서비스"
펭변
관리자
2026-08-11 10:12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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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뉴스핌원문 보기 →
빅5 로펌, 폐쇄형 AI 플랫폼 운영 중
서면 번역부퍼 특수 분야 업무 처리까지
로앤컴퍼니·엘박스 등 리걸테크 기업도 가세
국내 대형 로펌과 리걸테크 기업들이 일제히 법률 업무에 특화한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하며 변호사들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판례와 법령을 찾아 서면 초안을 작성하고, 작성한 문서의 논리·근거를 검토하는 등 기존 초임 변호사 수준 역할을 AI가 도맡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내 '빅5' 로펌과 리걸테크 기업 모두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빅5 로펌은 ▲김앤장 '자체 AI 번역시스템' ▲광장 'eLK' ▲율촌 '아이율(AI:Yul)' ▲세종 '자체 생성형 AI·하비(Harvey)' ▲바른 '선거법 AI 챗봇' 등을 운영 중이다. 공통적으로 외부망과 차단된 폐쇄형 구조를 사용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없앴다.
서면 번역부퍼 특수 분야 업무 처리까지
로앤컴퍼니·엘박스 등 리걸테크 기업도 가세
국내 대형 로펌과 리걸테크 기업들이 일제히 법률 업무에 특화한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하며 변호사들의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판례와 법령을 찾아 서면 초안을 작성하고, 작성한 문서의 논리·근거를 검토하는 등 기존 초임 변호사 수준 역할을 AI가 도맡고 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국내 '빅5' 로펌과 리걸테크 기업 모두 자체 개발한 AI 서비스를 활용 중이다.
빅5 로펌은 ▲김앤장 '자체 AI 번역시스템' ▲광장 'eLK' ▲율촌 '아이율(AI:Yul)' ▲세종 '자체 생성형 AI·하비(Harvey)' ▲바른 '선거법 AI 챗봇' 등을 운영 중이다. 공통적으로 외부망과 차단된 폐쇄형 구조를 사용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