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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더 글로리’ 사건 AI에 맡겼더니… “연진이 진술, 신빙성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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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8-10 10:39 ·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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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선비즈원문 보기 →
법률 AI '아이렉스' 개발한 A2D2 장일준 대표 인터뷰
"수만 쪽 사건 기록 한번에 분석… 핵심 증거·허점 찾아"
"AI가 변호사 대체 안 해… 법률 시장 더 커질 것"

피고인 박연진(배우 임지연)의 진술 신빙성은 매우 낮습니다. 객관적 증거가 제시될 때마다 진술이 달라졌습니다.
법률 인공지능(AI) '아이렉스(AiLex)'에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속 학교폭력 사건을 분석시키자 이런 답이 나왔다. 드라마 내용을 토대로 만든 수천 페이지 분량의 가상 사건 기록을 통째로 입력한 결과다. AI는 순식간에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등장인물의 진술과 증거를 대조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