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사직 내던지고 중수청으로 갈까?"… 임용 설명회 속 깊어지는 눈치싸움-사회ㅣ한국일보
profile
펭변
관리자
2026-08-06 10:14 ·조회수 2회
0
0
📎 출처: 한국일보원문 보기 →
전국 18개 고·지검 중수청 채용설명회 돌입
업무 방식·처우 등 세부 공개 전까진 탐색전
평검사가 4급... "검사직 던지겠나" 회의론 속
중수청 찍고 몸값 높여 로펌 이직 기대감도

검찰청을 대신해 부패 경제 등 주요 범죄 수사를 전담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10월 출범한다. 법조계에선 '검찰의 우수 인력을 어떻게 흡수하느냐'에 중수청의 연착륙과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특히 굵직한 특수수사를 검찰이 사실상 독점해 왔다는 점에서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검사들 유입이 중수청 안착에 핵심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