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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들 다 고발"…삼전닉스 '돈잔치' 결국 경찰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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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변
관리자
2026-08-06 10:11 ·조회수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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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한국경제원문 보기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들을 겨냥한 성과급 배임 고발 사건이 경찰 수사 부서에 배당됐다. 두 회사가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성과급 재원으로 떼어놓기로 한 노사 합의를 놓고 소액주주단체가 형사 책임을 물은 사건이다.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표이사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고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1계와 수사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낸 고발장이 관할 지방청 수사 부서로 내려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