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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檢 보완수사 사라지면 진실 은폐, 형사사법 무너져”
LegalCrew
관리자
2026-07-29 10:05 ·조회수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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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선일보원문 보기 →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29일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에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 직무대행은 “국회에서 진행 중인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내용과 방향성에 대해 무거운 마음과 함께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최근 다수의 사안에서 확인되고 있는 바와 같이 1차 수사기관의 수사 내용에 대한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대한민국 형사 사법 체계는 무너질 것”이라며 “그로 인한 피해는 누구보다 국가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국민들께서 부담하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 직무대행은 또 “특히 다수의 국민께서 검사에 의한 보완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고, 법조계와 여성·피해자 단체 등 사회 각계에서도 지속적인 우려를 표출하고 있다”며 “국민께서 생각하는 ‘제도 개혁’이 단순히 검찰의 권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러한 점을 국회에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한다”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 등 이어질 논의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형사 사법 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충분히 살펴 모든 국민이 두텁게 법의 보호를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구 직무대행은 “국회에서 진행 중인 검찰 보완 수사권 폐지 등 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내용과 방향성에 대해 무거운 마음과 함께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최근 다수의 사안에서 확인되고 있는 바와 같이 1차 수사기관의 수사 내용에 대한 검사의 실효적인 점검·보완·시정 기능이 사라진다면, 진실은 은폐되고 대한민국 형사 사법 체계는 무너질 것”이라며 “그로 인한 피해는 누구보다 국가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국민들께서 부담하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 직무대행은 또 “특히 다수의 국민께서 검사에 의한 보완수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고, 법조계와 여성·피해자 단체 등 사회 각계에서도 지속적인 우려를 표출하고 있다”며 “국민께서 생각하는 ‘제도 개혁’이 단순히 검찰의 권한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하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이러한 점을 국회에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한다”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 회의 등 이어질 논의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형사 사법 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충분히 살펴 모든 국민이 두텁게 법의 보호를 받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이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