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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AI 고도화해온 로앤컴퍼니, 세계 3대 AI 학회서 논문 채택 - 머니투데이
펭변
관리자
2026-07-10 10:11 ·조회수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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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법률 영역에서 AI(인공지능) 모델의 추론 연구 성과를 소개한 논문이 '국제머신러닝학회(ICML·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26'의 'AI4Law' 워크숍에서 최종 채택됐다고 9일 밝혔다.
ICML은 최고 권위의 AI·머신러닝 학술대회로,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국제표현학습학회(ICLR)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로앤컴퍼니가 참여하는 AI4Law 워크숍은 법률 추론, 법률 분야 AI 평가, 사법 접근성 영역에서 AI 활용 최신 연구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기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로앤컴퍼니는 'AI Achieves a Perfect LSAT Score'라는 논문을 통해 LLM(거대언어모델)의 추론 과정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8개 AI 모델을 대상으로 개별 모델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 로스쿨 입학시험(LSAT)을 평가하고, 2개 모델에서 180점 만점을 확인했다.
ICML은 최고 권위의 AI·머신러닝 학술대회로,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국제표현학습학회(ICLR)와 함께 세계 3대 AI 학회로 꼽힌다.
로앤컴퍼니가 참여하는 AI4Law 워크숍은 법률 추론, 법률 분야 AI 평가, 사법 접근성 영역에서 AI 활용 최신 연구 동향을 발표하고 향후 기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로앤컴퍼니는 'AI Achieves a Perfect LSAT Score'라는 논문을 통해 LLM(거대언어모델)의 추론 과정의 중요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8개 AI 모델을 대상으로 개별 모델 성능을 파악하기 위해 미국 로스쿨 입학시험(LSAT)을 평가하고, 2개 모델에서 180점 만점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