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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검찰, '유가 교란 혐의' 정유4사·관계자 기소 | 연합뉴스
LegalCrew
관리자
2026-07-07 10:07 ·조회수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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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원문 보기 →
서울중앙지검이 국내 정유시장을 과점하는 4개 정유회사들의 유가 교란 사건을 수사해 업체와 관계자들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4사와 관계자들을 공정거래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가 담합을 주도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는데, 직접 담합 규모는 14조2천억원, GS칼텍스와 에쓰오일이 2개사의 담합 가격을 참고해 인상한 것까지 감안하면 총 26조원 상당의 경쟁 제한 효과가 발생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
검찰은 HD현대오일뱅크,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4사와 관계자들을 공정거래법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HD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가 담합을 주도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는데, 직접 담합 규모는 14조2천억원, GS칼텍스와 에쓰오일이 2개사의 담합 가격을 참고해 인상한 것까지 감안하면 총 26조원 상당의 경쟁 제한 효과가 발생했다고 검찰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