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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처분 불복 소송 급증…대입 의무 반영에 달라진 풍경 | 연합뉴스
펭변
관리자
2026-07-03 10:04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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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연합뉴스원문 보기 →
#1. 2023년 충북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었던 A군은 친구들과 함께 같은 학교 한 여학생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합성한 뒤 돌려봤다.
1년 뒤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해 여학생은 A군과 친구들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했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A군에게 5호 처분인 출석정지 3일을 내렸다.
이 처분에 불복한 A군은 행정심판을 냈고, 피해 학생과의 화해 의사가 있다는 점을 참작 받아 출석정지보다 한 단계 가벼운 처분인 사회봉사 10시간으로 감경받았다.
그러나 이마저도 가혹하다고 느낀 A군은 변호사를 선임해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년 뒤 이 사실을 알게 된 피해 여학생은 A군과 친구들을 학교폭력으로 신고했고,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A군에게 5호 처분인 출석정지 3일을 내렸다.
이 처분에 불복한 A군은 행정심판을 냈고, 피해 학생과의 화해 의사가 있다는 점을 참작 받아 출석정지보다 한 단계 가벼운 처분인 사회봉사 10시간으로 감경받았다.
그러나 이마저도 가혹하다고 느낀 A군은 변호사를 선임해 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