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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변호사 아빠 겁박” “맘카페 선동”…교사 2000명 절규한 카톡방 | 중앙일보
펭변
관리자
2026-06-29 10:03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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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중앙일보원문 보기 →
지난해 8월 전·현직 교사들 중심으로 ‘전국 교권침해 악성 민원 대책본부’(본부장 김창완 인하부중 교감) 카카오톡 채팅방이 개설됐다. 교사들이 교권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이 채팅방에는 현재 20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채팅방에는 학생·학부모로부터 교권침해를 당했다는 내용의 호소 글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개설 이후 10개월 동안 교내 자체 해결이 아닌 고소·진정 등 수사·상급기관 조사로까지 이어진 사례도 50여건에 달한다.
교사들 중에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아동학대로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 등에서 장기간 조사를 받은 경우도 상당했다. 이들은 나중에 무혐의나 불기소 처분을 받았어도 여전히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0624
교사들 중에서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아동학대로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 등에서 장기간 조사를 받은 경우도 상당했다. 이들은 나중에 무혐의나 불기소 처분을 받았어도 여전히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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