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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무혐의' 또 고소하자…1만여명 탄원 "각하해야"
펭변
관리자
2026-06-25 10:08 ·조회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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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뉴스1원문 보기 →
경남의 한 중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를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반복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가 경찰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전교조 경남지부는 24일 경찰에 도내 한 중학교 A 교사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A 교사는 지난해 6월 학교 체육 수업 과정에서 학생들과 스쾃 운동을 한 것과 관련해 한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했다.
해당 학부모는 스쾃 운동 과정의 이른바 '투명 의자' 자세가 가혹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교조 경남지부는 24일 경찰에 도내 한 중학교 A 교사에 대한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A 교사는 지난해 6월 학교 체육 수업 과정에서 학생들과 스쾃 운동을 한 것과 관련해 한 학부모로부터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당했다.
해당 학부모는 스쾃 운동 과정의 이른바 '투명 의자' 자세가 가혹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