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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증명해야 하는 삶"…시각장애인 수영장 거부 사건 맡은 변호사들
펭변
관리자
2026-06-22 10:12 ·조회수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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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뉴스1원문 보기 →
편집자주 ...프로보노는 '공익을 위하여'란 뜻의 라틴어 'pro bono publico'에서 비롯된 용어로, 그 시작은 법률서비스를 바탕으로 한 공익활동이었다. 현재 변호사들의 프로보노는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인권 보호와 공익 실현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시간과 돈을 들여야 하는 자기 희생적인 활동이라, 그 활성화를 위해선 뒷받침돼야 할 것들이 아직 많은 실정이다. 뉴스1은 모든 이의 인권이 소중하게 존중받는 사회로의 변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누구보다도 프로보노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변호사와 법무법인, 공익단체를 조명하는 기사를 연재한다.
"장애인들은 매 단계 증명해야 해요. 어떻게 수영복을 갈아입고, 샤워실에 가며, 미끄러운 바닥을 지나 수영장까지 도착해야 하는지. 비장애인에게 그런 증명이 요구되진 않죠."
"장애인들은 매 단계 증명해야 해요. 어떻게 수영복을 갈아입고, 샤워실에 가며, 미끄러운 바닥을 지나 수영장까지 도착해야 하는지. 비장애인에게 그런 증명이 요구되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