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자만 때린다" 목격담 속출…4호선 폭행남 입건
LegalCrew
관리자
2026-06-19 14:33 ·조회수 4회
1
0
📎 출처: n.news.naver.com원문 보기 →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4호선 묻지마 폭행’ 남성이 경찰에 입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19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상습 폭행을 저지르는 남성에 대한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4호선 불암산역 방면 열차에서 한 남성이 체구가 작은 여성만 골라 상습적으로 폭행한다. 몇 주 동안 같은 구간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직접 다섯 번 정도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 남성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이를 본 A 씨의 가족이 직접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19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상습 폭행을 저지르는 남성에 대한 목격담이 올라왔습니다.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4호선 불암산역 방면 열차에서 한 남성이 체구가 작은 여성만 골라 상습적으로 폭행한다. 몇 주 동안 같은 구간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는 것을 직접 다섯 번 정도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한 남성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해 공개했는데,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되자 이를 본 A 씨의 가족이 직접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