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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고객이 보고한 뒤에 제공하면 아무 의미 없다” - 법률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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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Crew
관리자
2026-06-04 16:32 ·조회수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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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법률신문원문 보기 →
“고객 입장에서는 변호사의 답변이 사내 보고가 끝난 뒤 도착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법률신문 2026 로펌 컨수머 리포트 ‘최고의 변호사’ 평가에서 3년 연속 상위권에 오른 장재영(사법연수원 29기)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는 6월 1일 서울 청진동 세종 본사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좋은 M&A 변호사의 조건으로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이해하는 능력’과 ‘약속한 시점에 답을 주는 실행력’을 꼽았다. 그는 2026년 조사에서도 16명으로부터 ‘최고의 변호사’로 선정돼 세종 변호사 가운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기도 했다. 20년 넘게 M&A 현장을 누비며 ‘딜메이커’, ‘M&A 야전사령관’으로 불려온 그는 “실력은 기본이고, 고객이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신뢰를 만드는 것이 결국 변호사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