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LES 2026] 엘박스, 법률박람회서 차세대 리걸 AI 플랫폼 ‘엘박스 3.0’ 공개 - 법률신문
LegalCrew
관리자
2026-06-02 10:06 ·조회수 8회
0
0
📎 출처: 법률신문원문 보기 →
리걸테크 스타트업 엘박스(대표 이진)는 ‘LES 2026’에서 AI 기반 법률 서비스와 차세대 플랫폼 ‘엘박스 3.0’을 공개한다.
엘박스는 행사장 입구에 대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운영 중인 AI 기반 법률 서비스와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출시를 앞둔 ‘엘박스 3.0 - AI 기반 리걸 OS(Legal Operating System)’를 중심으로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엘박스 3.0’은 기존의 법률 검색이나 단발성 AI 질의응답을 넘어 사건 진행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검색과 문서 작성 등 개별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엘박스는 법률 콘텐츠 플랫폼 ‘엘박스 스칼라’도 함께 소개한다. 이 서비스는 주석서, 실무서, 논문 등 법률 전문 저작물을 AI 답변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과 한국형사법학회, 한국증권법학회 등이 저술에 참여하고 있다.
AI 기반 법률 플랫폼 ‘엘파인드’의 운영 현황도 공개한다. 엘파인드는 법률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의뢰인 상황에 적합한 변호사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엘박스에 따르면 현재 2,400여 명의 변호사 프로필과 23만 건 이상의 수행 사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별도 강연 공간도 운영한다. 강연에서는 △기업·기관의 법률 AI 도입 전략 △송무·보전집행·계약검토 등 업무별 AI 활용 방안 △‘엘박스 3.0’ 소개 △대법원 재판지원 AI 구축 사례 △법률 AI 활용의 경제적 효과 △엘파인드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설립된 엘박스는 현재 국내 변호사 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대검찰청, 김·장 법률사무소, 삼성전자 등 1,600여 개 기관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진(사법연수원 38기) 엘박스 대표는 “지난해 행사가 법률 AI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였다면, 올해 LES 2026은 실질적인 제품 성과와 효용성을 자신 있게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요 고객인 변호사, 기업법무팀,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대면해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LES 2026은 법률신문,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한다. 행사 기간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다. 장소는 서울 양재동 aT센터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엘박스는 행사장 입구에 대규모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운영 중인 AI 기반 법률 서비스와 플랫폼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출시를 앞둔 ‘엘박스 3.0 - AI 기반 리걸 OS(Legal Operating System)’를 중심으로 법률 업무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엘박스 3.0’은 기존의 법률 검색이나 단발성 AI 질의응답을 넘어 사건 진행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검색과 문서 작성 등 개별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연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엘박스는 법률 콘텐츠 플랫폼 ‘엘박스 스칼라’도 함께 소개한다. 이 서비스는 주석서, 실무서, 논문 등 법률 전문 저작물을 AI 답변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과 한국형사법학회, 한국증권법학회 등이 저술에 참여하고 있다.
AI 기반 법률 플랫폼 ‘엘파인드’의 운영 현황도 공개한다. 엘파인드는 법률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의뢰인 상황에 적합한 변호사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엘박스에 따르면 현재 2,400여 명의 변호사 프로필과 23만 건 이상의 수행 사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박람회 기간에는 별도 강연 공간도 운영한다. 강연에서는 △기업·기관의 법률 AI 도입 전략 △송무·보전집행·계약검토 등 업무별 AI 활용 방안 △‘엘박스 3.0’ 소개 △대법원 재판지원 AI 구축 사례 △법률 AI 활용의 경제적 효과 △엘파인드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2019년 설립된 엘박스는 현재 국내 변호사 다수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대검찰청, 김·장 법률사무소, 삼성전자 등 1,600여 개 기관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진(사법연수원 38기) 엘박스 대표는 “지난해 행사가 법률 AI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자리였다면, 올해 LES 2026은 실질적인 제품 성과와 효용성을 자신 있게 선보이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요 고객인 변호사, 기업법무팀, 공공기관 관계자들을 직접 대면해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LES 2026은 법률신문,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 메쎄이상이 공동 주최한다. 행사 기간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다. 장소는 서울 양재동 aT센터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