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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새 전문영역 ‘입법자문’... 전국 로스쿨생 500명 모였다 - 법률신문
LegalCrew
관리자
2026-05-13 10:22 ·조회수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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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법률신문원문 보기 →
한국청년입법정책학회(총연합회장 오정민, 이사장 백대용)가 5월 11일 총 5회에 걸쳐 진행한 ‘2026년 입법자문특강’을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에는 전국 14개 로스쿨 입법정책학회 소속 재학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0개 대학 400여 명이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참여 학교와 인원 모두 늘었다.
특강에는 △건국대·서울대·중앙대(3월 26일) △동아대·연세대·인하대·전북대(4월 3일) △고려대·이화여대(5월 6일) △성균관대·한양대(5월 7일)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5월 11일) 로스쿨이 참여했다.
강연은 입법자문 분야 전문가인 백대용(사법연수원 31기) 이사장이 맡았다. 백 이사장은 ‘전략자문·통합컨설팅’을 주제로 입법 업무의 실제와 국회의 입법 로직, 단계별 대응 전략 등을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수강생들의 고민을 듣고 실무 현장에 대한 궁금증에 답했다.
백 이사장은 “AI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법조 지형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입법 전략과 정책 자문 분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회원들이 입법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의원실 실무수습과 연합 학술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오정민 한국청년입법정책학회 총연합회장(서울대 로스쿨 17기)은 “전국 14개 법학전문대학원 입법정책학회가 한뜻으로 참여해 입법자문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회원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타 학교 학생들과 전문적인 식견을 나누며 교류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후기를 전했다.
학회는 2026년 하반기 공공 및 기업 견학, 국회의원실 실무수습, 연합 학술 세미나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로스쿨 수를 지속적으로 넓혀 전국 로스쿨 재학생 누구나 입법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
이번 특강에는 전국 14개 로스쿨 입법정책학회 소속 재학생 5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0개 대학 400여 명이 참여한 것과 비교하면 참여 학교와 인원 모두 늘었다.
특강에는 △건국대·서울대·중앙대(3월 26일) △동아대·연세대·인하대·전북대(4월 3일) △고려대·이화여대(5월 6일) △성균관대·한양대(5월 7일) △경희대·서울시립대·한국외대(5월 11일) 로스쿨이 참여했다.
강연은 입법자문 분야 전문가인 백대용(사법연수원 31기) 이사장이 맡았다. 백 이사장은 ‘전략자문·통합컨설팅’을 주제로 입법 업무의 실제와 국회의 입법 로직, 단계별 대응 전략 등을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통해 수강생들의 고민을 듣고 실무 현장에 대한 궁금증에 답했다.
백 이사장은 “AI의 발전으로 전통적인 법조 지형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입법 전략과 정책 자문 분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학회원들이 입법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회의원실 실무수습과 연합 학술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오정민 한국청년입법정책학회 총연합회장(서울대 로스쿨 17기)은 “전국 14개 법학전문대학원 입법정책학회가 한뜻으로 참여해 입법자문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회원들이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타 학교 학생들과 전문적인 식견을 나누며 교류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후기를 전했다.
학회는 2026년 하반기 공공 및 기업 견학, 국회의원실 실무수습, 연합 학술 세미나 등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로스쿨 수를 지속적으로 넓혀 전국 로스쿨 재학생 누구나 입법 분야를 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출처 : 법률신문(https://www.lawtimes.co.kr)